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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C 2017 사무국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839 환경에너지교통국 5층 관광과
ESTC 2017
9/15 (종)
031-481-3922~5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
기간 | 9월 12일(화) ~ 9월 15일(금)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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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태관광 20선 ESTC 2017 ANS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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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운 생태관광 20선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생태관광지를 둘러보세요.
잘 보전된 자연 자원은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지역에는 가능성, 관광객에는
휴식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한국 생태관광 20선
안산 대부도 생태습지
최적의 관광콘텐츠와 해양생태조건의 조화 '안산 대부도 대송습지'
100km에 이르는 해안선을 보유한 ‘안산 대부도 대송습지’, 대부 해솔길과 대송습지라는 천혜의 자원을 갖고 있어 서해의 보물섬이라 불립니다. 특히 대송습지는 서해안 최대의 습지로서, 130여 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생태관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부도는 서해안의 가장 큰 섬으로 남양 쪽에서 바라보면 큰 언덕처럼 보인다 하여 고려시대부터 대부도(大阜島)라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섬 모양에 착안해 ‘낙지섬’, ‘연화부수지’라고도 불립니다. 최근 세계 최대 규모 시화호조력발전소 75m 달전망대와 . . .


인제 생태마을(용늪)
험난한 산세 속에 펼쳐진 천혜의 자연환경, '인제 생태마을'
2011년 환경부의 생물서식환경 등 환경성 평가결과 최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된 인제군은 습지보호구역, 천연보호구역,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등 보호지역면적이 전체 군 면적의 33%에 달합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고, 멸종위기야생동식물 74종, 한국고유종 281종, 천연기념물 21종이 서식해 법정보호지역으로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의 ‘인제’는 땅은 넓고 사람은 적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오지로, 북쪽은 휴전선이 막아서 있고 다른 쪽은 험한 산세가 겹겹이 에워싸고 있어 오. . .


양구 DMZ
아픈 전쟁의 역사와 생태학적 가치의 공존 '양구DMZ'
155마일 휴전선의 중심부에 위치한 ‘양구지역 DMZ’, 1953년 휴전 이후 60년 가까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원시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양구군의 자연생태는 DMZ의 청정자연 상태가 그대로 보전돼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될 만큼 그 보전가치가 높습니다. 1000m가 넘는 산이 빙 둘러싸여 화채 그릇처럼 생긴 ‘DMZ펀치볼’은 한국전쟁 당시의 군사요충지로서, 숱한 전투 속에 수많은 사람이 전사했다 하여 ‘펀치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우리나라 해병에 ‘무적해병’이란 이. . .


강릉 가시연습지∙경포호
절정의 문화유산과 풍부한 자연자산의 만남 '강릉 가시연습지∙경포호'
관동팔경 중 제 일경인 ‘경포호’, 절경과 호연지기로 알려진 곳입니다. 율곡이 태어난 보물 제 165호 ‘오죽헌’,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 5호 전통가옥 ‘선교장’ 등이 소재하며, 최초의 한글소설을 쓴 허균과 여류문인 허난설헌의 생가가 있습니다. 경포호, 경포대, 금란정 등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석호에 대한 습지복원사업 시행 후 멸종위기동물과 수생태계가 복원됐고, 가시연습지는 생태습지로 거듭났습니다. 이 곳 ‘경포지역’에는 재미있는는 설화가 있습니다. 고려 말 박신이 순찰 중 기생 홍장. . .


평창 동강생태관광지
생태계와 설화의 풍요로운 보물창고 '평창 동강 생태관광지'
생태계의 보물창고인 ‘동강’, 특이한 지형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며 희귀한 야생동식물의 서식처로서 생태적 가치가 특별한 지역입니다. 동강에 사는 여러 종류의 희귀동식물을 보전하기 위해 댐 건설을 포기한 이래, 현재는 환경부가 생태경관지역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동강, 백운산, 창리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원형 그대로 보존된 이곳은 생태관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이며, 단순 관람이 아닌 탐사형태로 진행되는 생태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원하는 가족 및 학교 등의 생태교육 1번지입니다.


울진 왕피천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흐르는 역사적 유래 '울진 왕피천'
식생이 우수하고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울진 왕피천’, 울진의 빼어난 전경과 친환경적이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멸종위기종과 희귀 야생동식물의 서식지 이며,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보호하고 있습니다. 북서쪽 계곡에서 북동쪽으로 흐르는 장수포천(長水逋川)은 왕피리를 지나면서부터 ‘왕피천’이라 불립니다. 광천과 매화천은 풍경이 수려하기로 유명하고, 특히 불영계곡은 자연명승 제 6호로 지정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왕피천은 예로부터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오지여서 원시 그대로의. . .


괴산 산막이옛길과 괴산호
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생태환경의 아름다움, '괴산 산막이옛길과 괴산호'
전국 2시간대 접근성의 대한민국 중심부에 위치한 ‘괴산산막이옛길과 괴산호.’ 산으로 둘러싸인 이 곳은 인위적 훼손을 막기 위해 자연환경보호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국립공원과 백두대간 보호지역이 인접하고 있어 훼손되지 않은 우수경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5개소에만 있는 천연기념물 미선나무자생군락지가 괴산에만 3개나 존재하고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이 곳은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10리의 옛길로, 흔적처럼 남은 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 .


서산 천수만
하루최대 50여만 마리의 철새가 도래하는 '서산 천수만'
‘천수만’은 과거 갯벌이었던 지역에 정부 주도 하의 간척사업이 진행되면서 4700만 평에 달하는 넓은 간척지와 담수호가 생겨난 곳입니다. 1995년 농지조성공사를 완료하고 농사를 시작한 이래 곡식 낱알은 갈수록 풍부해졌고, 갈대숲이 형성되면서 황새, 흑두루미 등 국제멸종위기종을 비롯해 현재까지 철새 320여 종, 하루 최대 50여 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는 세계적 철새도래지가 되었습니다. 이 얕은 바다 천수(淺: 얕을 천, 水: 물 수)에서 끊임없이 생태계는 발전했고, 어느새 생태학적 보고를 이룬. . .


서천 금강하구 및 유부도
금강과 서해가 만나 더 풍성해진 생태계 '금강하구 및 유부도'
금강과 서해바다 생태계가 함께 모여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 ‘금강하구.’ 봄•가을엔 도요물새들, 겨울엔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고방오리, 쇠오리 등이 서식하며 먹이를 찾아다닙니다. 또 갈대군락과 염생식물이 자라는 곳은 천연기념물 개리와 큰고니, 멸종위기인 검은머리갈매기, 넓적부리도요 등 희귀철새들의 천국입니다. 묶였던 강물이 서해바다와 만나는 자리에 모래펄이 쌓여 만들어진 섬 유부도, 이곳은 고려 선비들이 유배돼 생을 마친 곳으로 유명한데, 임진왜란 때 아버지가 피난 와서 살던 섬은 유부도, 아들. . .


고창 고인돌∙운곡습지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생태계, '고창 고인돌∙운곡습지'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이 현존하는 ‘고창 운곡람사르습지’, 과거 계단식 논 경작지였으나 폐경 등으로 인해 자연적 천이과정을 거쳐 습지생태계로 복원되었습니다. 운곡람사르습지는 동산지형 저층습지로 그 생태적 가치가 높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식물상(376종), 육상곤충(390종), 양서•파충류(12종), 조류(51종) 등 총 864종의 동식물 생물다양성이 높고,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및 희귀종의 생태적 서식지로서도 보전가치가 높습니다. 이곳은 또한 운곡지구의 화시봉을 중심으로 하여 고. . .


광주 평촌마을
반딧불이가 꿈꾸는 명품마을 에코뮈제(ecomusee:생태박물관) 광주 평촌마을
평촌마을은 무등산 북쪽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동림, 담안, 우성, 닭뫼 4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된 아담하고 한적한 농촌마을입니다. 마을 들녘에는 평무뜰이 있어 친환경 우렁이쌀을 재배하고 있으며, 마을 중심으로 흐르는 풍암천에는 도심에서는 이미 자취가 사라진 반딧불이와 무등산의 깃대종인 수달(천연기념물 330호)이 서식하고 있어 우수한 자연생태를 지니고 있는 지역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이곳 평촌마을이 분청사기를 만들었던 곳으로, 남도의 예술적 혼을 지니고 있는 지역입니다. 현재 마을에 있는 평촌 도예공. . .


순천 순천만
다양한 생물종이 가득한 연안 습지 '순천 순천만'
우리나라 연안습지 중 첫 번째 람사르습지인 ‘순천 순천만’, 우리나라 최대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 228호) 서식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흑두루미를 비롯해 국제적 희귀조류 25종과 한국조류 220여종이 서식하며,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존•연구•체험하기 위해 생태공원이 조성됐습니다. 지금의 이 자연환경은 기록으로도 남아있는데, 삼국시대에는 지금의 도사, 별량, 해룡 지역이 광활한 갯벌과 모래였다는 기록이 있고, 조선시대엔 홍두지역에 곡물을 저장해 임금께 진상하는 해창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 . .


남해 앵강만
우리나라 해안선의 특징을 모두 품고 있는 '남해 앵강만'
동해를 닮은 절벽과 서해를 닮은 갯벌, 남해의 몽돌해변을 모두 품고 있는 남해 앵강만. 다채로운 바다의 풍광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점점이 박혀 있는 섬들과 끝없이 펼쳐져 있는 바다의 전경을 보고 싶으면 금산, 호구산, 설흘산 등 앵강만을 둘러싼 높고 낮은 산에 오르면 됩니다. 또 해안가를 따라 걷다가 쉬고 싶으면 신전마을, 홍현마을, 숙호마을, 두곡마을, 원천마을 등 바닷가 마을마다 방풍림으로 형성된 해안 숲 그늘에서 숨을 고르면 됩니다. 다양한 해안선의 모습과 너른 들녘을 따라 굽이치는 풍. . .


창녕 우포늪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생태관광의 메카 '창녕 우포늪'
1억 4천만 년 전 생성된 내륙습지 ‘창녕우포늪’은 1500여 종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서 생태적 보전가치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람사르협약에 등록되었고, 천연기념물 524호로 지정되는 등 생태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창녕은 우포늪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고, 우포늪 생태체험장, 곤충어드벤처관 등 다양한 생태관광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이 곳은 우포늪, 목포늪 등 4개의 늪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일 큰 우포늪을 ‘소벌’이라 불렀습니다. 우포늪과 목포늪 사이에는 우항산(牛項山)이. . .


울산 태화강
생태환경의 새로운 보고로 탈바꿈한 저력 '울산 태화강'
700여 종이 넘는 동식물의 서식지이자 생명의 강으로 다시 태어난 ‘태화강.’ 근대화가 진행되면서 오폐수 유입으로 인한 오염이 심각했지만 2004년 ‘에코플러스 울산선언’과 2005년 ‘태화강 마스트플랜’ 등으로 대표되는 정책을 세우면서 태화강의 생태복원과 수질개선이 이뤄졌고, 이제는 강의 수질이 1~2급수로 측정될 만큼 호전되었습니다. 강과 숲이 어우러진 태화강대공원은 사람들이 지친 몸을 쉬어가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태화강 중류의 넉넉한 물길을 따라 울창한 대숲 사이를 가로지르는 아. . .


부산 낙동강하구
모래톱이 넓게 발달한 철새도래지 '부산낙동강 하구'
낙동강이 바다에 안기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면서 대양을 오가는 철새의 관문인 ‘부산낙동강 하구’, 여러 사주(을숙도, 대마등, 장자도, 백합등, 신자도, 무명도, 진우도 등)와 조간대가 넓게 발달한 기수습지가 어우러져 간조 때는 갯벌, 만조 때는 하구로 변합니다. 또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해 겨울새는 겨울나기에 좋고, 여름새는 번식에 적합합니다. 이와 같이 먹이, 지리 및 기후의 삼박자를 갖춘 낙동강 하구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의 보고입니다. 예로부터 이곳은 영남의 신석기 문화가 발달했고, . . .


완도 상서마을
발걸음 느려지는 사색과 여유 그리고 낭만 청산도 상서명품마을
청산도 상서명품마을은 완도군 청산면 상동리에 위치한 아담한 마을입니다. 청산도의 모든 것이 압축돼 있는 상서마을은 청산도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라고도 할 수 있는데, 청산도의 원형을 간직한 마을로 알려지면서 탐방객들의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600년대 청주 한씨가 청산도에 처음 입도하여서 상서마을 내 덜리라는 정착지를 형성하였는데, 현재까지 마을을 유지하며 농어촌 마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청산도 상서마을은 주요 자원으로 세계농업유산인 구들장논, 지방문화재 279호인 옛담장길, . . .


신안 영산도
나만의 열두가지 휴식 '영산도 명품마을'
영산도는 전남 신안군 흑산도의 동쪽에 유일하게 위치한 아주 작은 섬입니다. 과거에는 섬에 영산화가 많이 핀다 하여 영산도라 불리었으며, 이곳의 산세가 신령스런 기운이 깃들었다 하여 영산도로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1300년 경 충렬왕 시절 경주 최씨 최국희가 입도하여 최초로 마을이 형성되었고, 이로부터 흑산도 인근 지역의 최씨 발원지가 되었습니다. 홍어로 유명한 나주 영산포, 영산강은 조선시대의 공도정책으로 뭍으로 이주한 영산도 주민들이 고향이 그리워 지은 명칭입니다. 개발되지 않은 순수함과 깨끗함. . .


서귀포 효돈천과 하례리 마을
한라산에서 서귀포바다까지 이어지는 생태와 역사, '서귀포 효돈천 하례리마을'
한라산에서 서귀포바다에 이르는 13km하 천, ‘서귀포 효돈천’은 천연기념물 제 182호입니다. 효돈천 주변에는 난대식물대, 활엽수림대, 관목림대, 고산림대 등 한라산식물군이 모두 존재합니다. 특히 법적으로 보호받는 한란, 돌매화나무 등이 자생하고 있으며, 이 구역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하고 있습니다. 생물권보전 핵심지역인 하례리는 제주도 남쪽에 위치해 따뜻하고, 제주한란과 춘란, 왕벚나무의 자생지이기도 합니다. 1300년 탐라는 15개의 현촌을 설치했는데 그 중 호촌현이 오늘날 신하례리를 . . .


제주 동백동산
돌무더기 요철 지형에 형성된 제주의 숲, '제주 동백동산'
약 1만여 년 전 형성된 용암대지 위에 뿌리내린 숲 곶자왈은 비가 오면 수십 수백 개의 습지가 형성되는 특별한 지형으로, 2011년 람사르 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됨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대표명소로 지정된 곳입니다. 제주 동백동산은 남방계 식물과 북방계 식물이 함께 자생하는 독특한 생태계로,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제주고사리삼의 서식지이자 남한 최대의 상록활엽수림지대입니다. 그 가운데 선흘1리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동북방향 중산간에 위치한 곳으로, 제주의 숲 곶자왈을 가지고 있는 마을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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